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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배 (2010-12-20)
어줍잖은 시집 한권 출간했습니다.
 

오래 전부터 모아온 원고들을 정리하여

<그립다 말을 할까하니 그리워>란 자그마한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살아오면서, 고향(완도 넙도)이랑 잊혀져가는 옛추억이 그립고 가끔은 해온 일이 그립고

때로는 사람이 그리울 적 틈틈히 써온 글들을 모아봤습니다.

 

자랑하는 것 같아 쑥스럽지만, 원하신다면 시집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제 핸드폰(010-3160-3259)으로 전화를 하시거나 문자로 주소를 보내주시거나

제 이메일(orape2000@hanmail.net) 로 주소를 보내주시던지

아님, 제 naver블로그(http://blog.naver.com/sanijeil)나 daum카페(http://cafe.daum.com/orape)에

댓글을 달아주시면 송부해 드리겠습니다.

               

                                                                                            - 이근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