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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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2021-02-25)
2021년 산림문학상 시상식 및 총회
 
                                산림문학상 시상식


산림문학 시상식 및 총회는  지난 1월 28일 10시 반부터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산림문학상>은 《산림문학山林文學》이 지향하는 바 ‘숲사랑 ‧ 생명존중 ‧ 녹색환경보전 ‧ 정서녹화’에 기여하는 우수한 문학작품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문학상이다. 한 해 동안 계간지 『산림문학山林文學』에 발표된  (사)한국산림문학회 회원의 작품을 중심으로 선정하게 되는데 제7회가 되는 금년은 『산림문학山林文學』 통권36 ‧ 37 ‧ 38 ‧ 39호 즉 2019년 겨울호부터 2020년 봄 ‧ 여름 ‧ 가을호까지 실린 회원의 작품들이 심사 대상이었다.  
  이번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분은 공광규(시인) 권대근(수필가) 홍성암(소설가)의 3분이었다. 위촉된 심사위원들은 11월 27일 오후 5시에 (사)한국산림문학회 사무실(홍릉 소재)에서 김청광 이사장의 <산림문학상>의 취지와 심사에 관련되는 사항 등에 대하여 간단한 설명을 듣고 작품심사에 들어갔다.  
  심사위원들은 심사대상 작품에 대해서 제각기 자유롭게 의견을 피력하고 그 중에서 우수 작품들을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이러한 논의의 결과 수상작품으로 운문부문에서는 차옥혜의 「위험한 호주의 야생낙타」(『산림문학山林文學』 통권37호 2020년 봄호 게재 작품), 산문부문에서는 강인철의 「아, 이름이여」(『산림문학山林文學』 통권36호 2019년 겨울호 게재 작품)를 선정하게 되었다.


산림 문학 신인상 시상


2020년 ⟪산림문학山林文學⟫ 신인상 - 시부문 /김선길

2020년 ⟪산림문학山林文學⟫ 신인상 - 시부문 /김재구



2021년도 정기총회

2021년 1월 28일(목) 10:30 문학의집.서울 산림문학관


이사장 이취임식

산림청장 명의로 제1대에서 제6대 김청광 이사장께 감사패 증정
신임 제7대 김선길 이사장이 순금 다섯 돈 행운의 열쇠로 만든 감사패를 김청광 전 이사장께 증정


제7대 김선길 이사장 회의 진행
정기총회 후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