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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2021-02-25)
2021년 제1회 임시 이사회
 

2021년 제1차 임시이사회

회의록

 

☐일 시: 2021년 2월 23일 (화) 오후 2시~오후 4시

☐장 소: 국립산림과학관 연구동 어울림실

☐성 원: 28명(참석18명, 위임장 7명) *감사 권영계·주진순

☐회의 결과

 

<보고사항>2021년주요사업 추진 현황 보고

Ⅰ. 신임 임원 위촉장 수여 및 잔여 이사 위촉건

Ⅱ. 산림문학상 시상식 및 총회건

Ⅲ.『산림문학山林文學』41호 발행 추진건

Ⅳ. 등기이전 문제현황건

Ⅴ.2021년 제10회 녹색문학상 추진건

Ⅵ.기타 추진 사항

<의안 제1호>신규회원 입회 심의

원안대로 2021년도 상정 의결

<의안 제2호>2021 사업비 예산안 심의

원안대로 2021년도 상정 의결

<의안 제3호>기타 안건 사항

 

(사)한국산림문학회
Tel.02)3293-2004, Fax.02)3293-2071
http://www.kofola.or.kr, E-mail.kofola@hanmail.net

 

코로나로 인해 국민의례 절차는 생략하고 회의를 시작.

▶성원보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이사 19 명(김선길, 김수원, 배택훈, 백인수, 변광옥, 윤경덕, 이서연, 이용직, 이종삼, 이현복, 이현자, 임정현, 장효식, 전대원, 조대환, 조연환, 조은경, 진길자, 황우상) 위임장을 제출한 이사 7 명(구자운, 권태원, 김학순, 류용기, 유회숙, 이근배 ,이정웅, ), 감사 2명으로 이사회 구성원 28명(이사장, 감사 2명, 부이사장 2명, 상임이사 포함 이사 23명)으로 성원이 되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1월 28일 개최된 2021년도 정기총회에서 상정된 위임안건 등을 심의 의결하였습다.

 

▶이사장: 제7대 임원님들의 위촉장 수여

정관 제10조(임원)에 보면 본 회는 이사장 1명, 부이사장 2명과 이사 30인 이내(상임이사 1명 포함), 감사 2명을 둔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제11조(선출)에 보면 이사장, 이사 및 감사는 총회에서 선출하고, 부이사장과 상임이사는 이사 중 적임자를 이사장이 추천하고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위촉한다고 명시된 바, 제7대에서는 그동안 부재중이던 부이사장 2명과 상임이사 1명을 위촉했습니다. 현재 상임이사는 사무처장 없이 사무처의 일을 사무차장과 함께 통괄하고 있고 사항이라 상임이사겸 사무처장으로 위촉하게 되었습니다.

명예회장이었던 조연환 회장은 평이사로 활동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이사로 위촉하였으며, 정관 10조 2항에 명예회장과 고문을 둘 수 있다는 조항에 따라 아래와 같이 위촉합니다.

-고문: 김호운, 김후란, 이영래, 임보, 전영우, 홍성암

-명예회장: 김청광

-부이사장: 이용직. 변광옥

-감사: 권영계, 주진순

-상임이사 겸 사무처장: 이서연

-이사: 위촉 승낙서를 보내온 이사

구자운 권태원, 김수원, 김용규, 김학순, 류용기, 배택훈, 백인수, 유회숙,

윤경덕, 이근배, 이정웅, 이종삼, 이현복, 이현자, 임정현 장효식, 조대환,

조은경, 조연환, 전대원, 진길자, 황우상 (23명)

-운영위원 및 편집위원: 이용직, 변광옥, 황우상, 배택훈

-편집주간: 이서연

*잔여 이사건

현재 이사회는 총회에서 선출된 이사장과 감사 2명을 포함한 총 28명입니다.

감사 2명을 제외하면 순수 이사는 27명이므로 2-3명의 이사를 더 모셔도 되는 상황입니다. 지난 총회에서 잔여 이사에 대한 선출은 이사장에게 위임한 상태이므로 이 자리에 백인수 이사님을 모셨고, 두 분 더 모실 수 있습니다. 한 두 분의 이사를 더 모실 때에는 운영위원 및 편집위원으로 실질적인 협조가 가능한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등기 이사 위촉

등기 이사는 현재 등기상 대표(이사장)와 이사 1명으로 되어 있으나 변경된 법에 따라 최소한의 등기이사의 수가 달라질 수 있어서 등기 신청시 등기 이사를 위촉해야 함. 되도록 등기 이사의 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이사장만 등기이사로 위촉했습니다.

만약 등기소에서 등기 이사가 더 필요하다고 하면 상임이사 등 운영위원 위주로 위촉할 예정입니다.

 *⟪산림문학山林文學⟫상 시상식 및 총회 보고.

산림문학 시상식 및 총회는 지난 1월 28일 10시 반부터 ‘문학의 집·서울 산림문학관’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시상식이 끝난 후 이어서 총회를 김청광 이사장님 진행으로 시작해 이사장 선출이 끝난 후 이취임식을 간단히 가졌습니다.

산림청 청장님 명의의 감사패와 산림문학회 명의의 순금 5돈 행운의 열쇠로 감사패를 제작해 김청광 이사장께 증정했습니다. 그간의 노고와 공로에 비하면 소박한 감사패지만 산림문학회 회원님들의 진정한 사랑을 담아드렸습니다.

  

*⟪산림문학山林文學⟫ 발행보고

▢통권41호 발행 추진 사항 (2021년 봄호, 2021년 3월 15일 발행)

지난 제6대 편집위원들이 준비한 원고와 편집안을 최대한 수용하고, 표지와 안의 디자인은 바꾸게 될 예정. 특히

〇제20주년을 맞아 《산림문학山林文學》의 지향점 에 충실한 문학회로 거듭나기 위해 정체성을 재조명하는 의미에서 산림문학회의 역사와 정신, 문학사적, 산림문화적 의미를 살펴보는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특집 “산림문학을 말한다”

1. 산림문학의 창립 배경과 정신 (필자: 조연환 이사·제25대산림청장)

2. 산림문학운동의 문학사적 힘 (집필자:김호운 고문·한국소설가협회이사장)

3. 한국의 숲문화와 산림문학(집필자: 전영우 고문·국민대명예교수)

4. 내가 보는 산림문학(집필자 :이영래 고문·제18대 산림청장)

5. 산림문학과 녹색문학상의 미래 (집필자: 최병암 산림청차장)

〇제작처 변경: 지오커뮤니케이션 출판 자회사 ‘알토란북스’

지오커뮤니케이션은농협, 농민신문사, 도농협동연수원,SK텔레컴 등 기업들의 광고 및 홍보 디자인 서비스를 하는 회사임. 이곳 자회사인 도서출판 알토란북스는 2005년에 설립되어 <나래시조> <정형시학> <시조미학> 등 계간지, 시집 및 단행본 발간, 기타 일반기업 사보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출판기획사임. 디자인실은 퇴계로에 있고, 파주에서 인쇄해 발송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음.

〇편집 추진 상황: 지금 원고는 디자인실에서 편집 중입니다. 3월 15일 발행일은 잘 맞출 예정. 특집과 아울러 칼러면 광고와 화보 한 두 개 새로운 코너가 만들어 지면서 조금씩 편집에 변화가 있을 것임.

〇발행부수: 5,000부

〇주요배부처: 종전과 같음. 그러나 유료가 아닌 무료로 나가고 있는 개인발송은 조금씩 정리해 나가면서 유료구독자 위주로 발송을 늘려갈 예정.

 

*등기 이전 현황

공증에 필요한 서류가 미비해 아직도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

*2020년 제9회 녹색문학상

-등기 이전이 된 후에야 추진될 사항이라 신청 계류 중이고,

-산림문학회 운영위원회(김선길 이사장, 이용직·변광옥 부이사장, 이서연 상임이사, 황우상·배택훈 이사)에서 ‘녹색문학상 운영위원회’와 예산을 검토 하는 중.

분명한 것은 예년과 다른 면이 조금은 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지금까지 해 온 방향에서 녹색문학상 본래의 취지에 더 부합되는 방향 설정에 초점을 맞추되 운영위원들과 의논하면서 조금씩 변화를 이끌어 갈 예정입니다

 *기타

-사무처는 고윤주 실장의 사임으로 사무차장을 채용(손은교)하여 회계 및 사무업무를 하며  상임이사와 사무관리를 해 나가는 상황입니다.

◆의안심의

다음은 의안 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안 제1호>는 신규 회원 입회 심의

 

▷본회의 회원은 산림문학과 산림문화 창달에 관심있는 사람으로서 본회의 목적 및 사업에 찬동하고 회원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이해하는 개인 및 단체를 합니다. 이에 준하여 입회된 분(13명)들로 결격 사유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위임장을 보내신 분들도 승인의사를 보내 주셔서 모두 승인되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본회는 문학으로 산림문화를 발전시키고자 모이기는 했지만 등단을 한 사람만 회원이 되고 이사가 되는 곳이 아닙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정관 제5조에 보면 등단과 상관없이 산림문학과 산림문화 창달에 관심있고 본회의 목적 및 사업에 찬동하고 사람으로서 회원의 권리와 의무를 이행하는 사람이 회원이 될 수 있고, 이 회를 발전시키는데 이바지 할 수 있는 봉사정신이 있는 사람이 이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문호를 더욱 개방하여 회원 확대를 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사님들께서 이 점을 잘 이해하시고 회원과 후원회원을 확대하는데 적극 협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안 제2호>는 2021년도 사업비 예산(안)입니다.

예산안은 전 집행부에서 지난 총회에 보고된 2021년도 사업비 예산(안)을 기초로 수입예산안을 조금 늘려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원안대로 가결.

 

<의안 제3호> 기타 부의 사항

*조연환 이사: 앞으로 김선길 이사장님이 본래의 취지에 맞는 산림문학회로서 그 뿌리가 튼튼히 박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 사람. 재정, 운영이 지금 키워드입니다.

-보다 더 적극적으로 관계기관을 방문하시어 MOU체결을 하시고

밴드로 회원들의 작품활동이 이뤄지게 하면 좋겠습니다.

-운영이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원들에게 적극적으로 회비 독촉을 하고, 무료로 발송되던 곳을 정리하여 발송비와 제작비를 절감하는 것도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현복 이사: 회원들을 정비하시고 입회인들의 폭을 넓히고 비문학인이 문학인이 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변광옥 부이사장: 출판사업을 해 보겠다고 하는데 다른 출판부보다 가격을 싸게 하면 이익금이 있습니까?

-이서연 상임이사: 출판사업은 두 가지 목적입니다. 하나는 일반적으로 나오는 가격보다 낮추어 영업적으로는 이득이 적더라도 회원들의 출판을 적극 돕겠다는 것이고 또 다른 목적은 사업의 활성화입니다. 처음엔 어렵지만 차츰 늘리면 출판이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

*임현정 이사:숲 해설가들의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 분들도 문학으로 입문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서연 상임이사: 하반기부터 아카데미를 운영하게 될 것입니다. 비문학인이 문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사무실 응접셋트를 회의탁자 셋트로 바꿀 예정입니다. 그곳에서 먼저 작은 스터디가 될 수 있도록 해 보겠습니다.

*이종삼 이사: 회원 관리가 더 효율적으로 되길 바랍니다. 회비 납부 상황이 잘 파악하면 좋겠습니다.

*윤경덕 이사: 다양한 회원들이 투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서연 상임이사: 오늘 말씀하신 이사님들의 바람을 종합해서 할 수 있는 일을 말씀드리면 우선 어려운 경제난을 해소하기 위해 비용절감에 최대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현재 이사장님과 저는 구내식당에서 식사하며 출장비나 따로 교통비도 사용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또한 이사장 취임 축하를 해 주신 분들의 후원으로 명패와 기념품, 다과 준비까지 모두 후원을 받아 했습니다.

앞으로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을 살펴서 알뜰하게 살림하겠습니다.

그리고 산림인들의 투고를 넣을 수 있도록 <산림문학>에 여름호부터 초대시를 빼고 산림인들의 투고난이 늘어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발송되는 곳을 파악중인데 무료로 발송되는 곳을 최대한 정리해서 새로운 신입회원들에게 책이 발송되고 홍보하는데 활용되도록 하겠습니다. MOU맺는 내용을 검토해서 적극적으로 해겠습니다. 후원회원과 정회원 가입을 늘려 주시고, 광고 후원을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를 위해 홈페이지와 카페 운영을 정상화 시키고, 조만간 밴드를 운영하겠습니다. 열심히 성실히 운영이 알뜰하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선길 이사장: 오늘 임시이사회는 정기총회때 위임받은 사항과 신입회원 인준이 주 안건이었지만 처음 임원구성이 된 후 실시하는 회의라서 상견례를 겸한 모임이었습니다. 충분히 인사를 나누지 못한 부분은 따로 더 시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임시 이사회를 마침.

 

◆제7대 김선길 이사장 취임 축하 후원해 주신 분들

*조대환 변호사(이사) : 취임 기념타올 50개

*학성 종사 스님(영천 만불사 주지): 이사장 명패

*김홍준 실장(알토란북스): 위촉장 43개 인쇄 및 케이스

*김수원 시인(이사): 임시이사회 다과회(떡, 과일, 음료)

*이서연 시인(상임이사): 사무실 방석(12개) 및 청소용품

『내 안의 그』 시집 40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