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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수 (2010-12-28)
애칭 그것이 알고 싶다.
   

애칭 그것이 알고 싶다.


눈밭에 벌렁 드러눕던 옛날이 생각납니다.

지금 홍릉의 설경이 그 때 그 모습 같습니다.


회원 여러분께서는 혹시

누군가와 얼굴을 마주하고 마땅한

호칭을 떠올리지 못해 멈칫거리신 적 없으십니까?

그때 마침 부담 없이 부를 수 있는

애칭, 호, 별명, 필명이 있었다면...

회원 여러분의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불러주었으면 싶은 여러분의 그것을 댓글로 달아 주십시오.

저 박승수는“常林”이라 불리고 싶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붙임 호호호호의 常林”생각입니다. 

 


  48호호호호.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