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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을 함께한 친구 나무
이순원의 성장소설 『나무』. 저자가 할아버지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소설이다. 나이 든 나무가 나직한 목소리로 들려주는 삶의 지혜가 오롯이 녹아 있다. 혹독한 겨울의 추위와 매서운 바람 속에서도 묵묵히 잎을 틔우고 꽃을 피우며 열매 맺을 준비를 하는 나무들의 삶은 앞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힘이 되어줄 것이다. 더불어 자연과 함께 나누는 삶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끼게 된다.
목차
눈 속의 두 나무
스스로 싹을 틔운 작은나무
나무 심는 어린 신랑
밤나무를 왜 부엌 바깥에 심었을까
밤을 화로와 땅에 묻는 것의 차이
봄을 여는 매화나무의 기상
베일 뻔한 할아버지나무
집을 지키는 나무의 긍지
세 번 찾아가서 얻은 자두나무
나무는 아이들보다 빨리 자란다
봄의 여러 계단
나는 세상을 돌아다니고 싶어요
냉이꽃과의 싸움
늦잠을 자고 일어난 대추나무
빗속에 꽃을 피우고
한 그루의 감나무가 되려면
꽃 욕심을 줄여라
놀고먹는 벌도 도움이 된다
장마를 넘기고
작은나무의 고집
할아버지나무의 희생
뿌리 깊은 나무
은혜로 세상을 살피는 참나무
두 개의 밤송이를 익히며
마음으로 오래 기억하는 친구
종이가 열리는 닥나무
깊은 잠을 준비하며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