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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문학이란 무엇인가
산림문학에 대한 글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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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특별대담] "산림조합중앙회를 찾아서 / 사람과 숲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 《산림문학》 12호(2010.10.01.)
사람과 숲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대담자: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김청광 (사)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 김청광 이사장(이하 김): 회장님은 언제 뵈어도 건강해 보이십니다. 남다른 건강 비결이라도 있으신지요?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 회장(이하 장): 오래전부터 저는 등산을 즐겨왔 습니다. 수원에 있을 때는 광교산, 서울에서는 대모산 등에 자주 올라가고 있습니다. 등산하면서 체력을 단련하고 건강을 관리하지만 그보다는 산 정상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면서 겸손함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 계절도 느껴가 면서 산에 대한 친근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김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고 인간의 삶의 각 단계에 맞추어 산림을 관리함으로써, 숲을 통한 인간의 삶의 질과 복지를 향상시키고자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산림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시는 입장에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은 어떻게 마련하고 있으신지요?장 :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는 말 그대로 인간이 태어나서 생을 마감
관리자
2025.04.01 14:11:04
2
[특별대담] "녹색성장시대의 숲의 의미와 미래비전" - 《산림문학》 11호(2010.04.05.)
녹색성장시대의 숲의 의미와 미래비전때 : 2010년 3월 26일곳 : 산림청장 집무실(산림청 서울사무소) 대담자 : 정광수 산림청장 김청광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 봄이 오는 길목 - 꽃샘추위김청광 이사장이하 김”) : 봄이 오는 길목에서 햇빛은 밝은데 꽃샘추위로 제법 쌀쌀한 날씨입니다. 오늘 매우 바쁘실 텐데 청장님과 말씀을 나눌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정광수 산림청장이하 “정”): 반갑습니다. 산림문학회에는 회원으로 전 • 현직 산림 공직자들이 많이 계셔서 매우 친근감이 듭니다. 함께 얘기를 나누게 되어 저 역시 기쁘게 생각합니다. 봄철 나무심기와 산불방지 김 : 봄철은 산림청이 가장 바쁜 시기로 알고 있는데 청장님 요즈음 많이 바쁘시지요? 봄철 나무심기와 산불과 관련하여 국민에게 당부하실 사항이 있으시 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 다.정 : 올해로 65회째 식목일을 맞습니다.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온 국민이 참여하는 나무심기에 요즈음 매우 바쁩니다. 올해 들어 눈과
관리자
2025.03.31 12:50:18
1
[특별좌담] "산림문학이란 무엇인가?" - 《산림문학》 10호(2009.11.30.)
“산림문학이란 무엇인가?”2000년 4월 초 동해안 지역에서 전대미문의 대형 산불이 일어나 많은 산림 자원을 불태웠다. 피땀으로 가꾸어 온 귀중한 산림자원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어버린 어처구니없는 현실 앞에서 전국의 산림공무원들은 망연자실, 큰 상실감에 빠져 가눌 길 없는 안타깝고 비분한 마음을 글로 형상화하여 인터넷에 올렸다. 산림청에서는 이 글들을 모아「아까시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이란 문집을 펴냈다. 이를 계기로 산림청 공무원들이 자연스럽게 '산림문학회를 만들어 매년 문집을 통해 산림의 가치와 산림공무원의 애환을 세상에 알려왔다.이렇게 탄생한 산림문학회가 올해 1 월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로 발족하여 새로운 출발과 함께 회보와 문집을 펴내는 등 눈에 띄는 활동을 하자 긍정적이 든부정적이든 “산림문학이 무엇이냐??'는 물음이 회자되기 시작했다. 이제『山 林文學』이란 제호로 다시 새 출발하는 이 때에 이 물음을 진지하게 조명해 봄으 로써 산림문학이 추구해 나갈 진정한 가치
관리자
2025.03.31 09:57: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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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특별대담] "산림조합중앙회를 찾아서 / 사람과 숲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 《산림문학》 12호(2010.10.01.)
사람과 숲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 대담자: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 회장 김청광 (사)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 김청광 이사장(이하 김): 회장님은 언제 뵈어도 건강해 보이십니다. 남다른 건강 비결이라도 있으신지요?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 회장(이하 장): 오래전부터 저는 등산을 즐겨왔 습니다. 수원에 있을 때는 광교산, 서울에서는 대모산 등에 자주 올라가고 있습니다. 등산하면서 체력을 단련하고 건강을 관리하지만 그보다는 산 정상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면서 겸손함을 배우고 있습니다. 또 계절도 느껴가 면서 산에 대한 친근함과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김 : '요람에서 무덤까지' 라고 인간의 삶의 각 단계에 맞추어 산림을 관리함으로써, 숲을 통한 인간의 삶의 질과 복지를 향상시키고자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산림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시는 입장에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은 어떻게 마련하고 있으신지요?장 :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는 말 그대로 인간이 태어나서 생을 마감
관리자(admin)
2025.04.01 14:11:04
2
[특별대담] "녹색성장시대의 숲의 의미와 미래비전" - 《산림문학》 11호(2010.04.05.)
녹색성장시대의 숲의 의미와 미래비전때 : 2010년 3월 26일곳 : 산림청장 집무실(산림청 서울사무소) 대담자 : 정광수 산림청장 김청광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 봄이 오는 길목 - 꽃샘추위김청광 이사장이하 김”) : 봄이 오는 길목에서 햇빛은 밝은데 꽃샘추위로 제법 쌀쌀한 날씨입니다. 오늘 매우 바쁘실 텐데 청장님과 말씀을 나눌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정광수 산림청장이하 “정”): 반갑습니다. 산림문학회에는 회원으로 전 • 현직 산림 공직자들이 많이 계셔서 매우 친근감이 듭니다. 함께 얘기를 나누게 되어 저 역시 기쁘게 생각합니다. 봄철 나무심기와 산불방지 김 : 봄철은 산림청이 가장 바쁜 시기로 알고 있는데 청장님 요즈음 많이 바쁘시지요? 봄철 나무심기와 산불과 관련하여 국민에게 당부하실 사항이 있으시 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 다.정 : 올해로 65회째 식목일을 맞습니다. 다른 해와 마찬가지로 온 국민이 참여하는 나무심기에 요즈음 매우 바쁩니다. 올해 들어 눈과
관리자(admin)
2025.03.31 12: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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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 "산림문학이란 무엇인가?" - 《산림문학》 10호(2009.11.30.)
“산림문학이란 무엇인가?”2000년 4월 초 동해안 지역에서 전대미문의 대형 산불이 일어나 많은 산림 자원을 불태웠다. 피땀으로 가꾸어 온 귀중한 산림자원이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어버린 어처구니없는 현실 앞에서 전국의 산림공무원들은 망연자실, 큰 상실감에 빠져 가눌 길 없는 안타깝고 비분한 마음을 글로 형상화하여 인터넷에 올렸다. 산림청에서는 이 글들을 모아「아까시 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이란 문집을 펴냈다. 이를 계기로 산림청 공무원들이 자연스럽게 '산림문학회를 만들어 매년 문집을 통해 산림의 가치와 산림공무원의 애환을 세상에 알려왔다.이렇게 탄생한 산림문학회가 올해 1 월 사단법인 한국산림문학회로 발족하여 새로운 출발과 함께 회보와 문집을 펴내는 등 눈에 띄는 활동을 하자 긍정적이 든부정적이든 “산림문학이 무엇이냐??'는 물음이 회자되기 시작했다. 이제『山 林文學』이란 제호로 다시 새 출발하는 이 때에 이 물음을 진지하게 조명해 봄으 로써 산림문학이 추구해 나갈 진정한 가치
관리자(admin)
2025.03.31 09: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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